제목 임플란트! 제대로 관리하면 평생 쓸 수 있다
작성자 최고관리자
작성일 2022-02-10 17:21 조회수 3,138 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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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서울경제] 기사입력 2013.08.08. 오후 1:15 최종수정 2013.08.08. 오후 1:52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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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은 사람들이 충치, 잇몸질환, 노화, 외부적 충격 등의 다양한 이유로 치아를 상실하곤 한다. 이렇게 상실된 치아를 복구시키는 방법으로는 틀니나 브릿지, 임플란트 등의 치료가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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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거에는 틀니나 브릿지 등을 통하여 치료하곤 했지만 관리가 불편하여 최근 임플란트 시술을 찾는 환자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. 임플란트는 기존의 틀니나 브릿지에 비해 튼튼하고 저작력이 좋으며, 유지 관리가 쉽고 수명도 오래가는 등 다양한 장점을 고루 갖추고 있으며 심미성 또한 뛰어나 환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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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플란트란 원래 “심어 넣는다”는 뜻으로 인체조직이 상실되었을 때 이것을 회복시키는 대치물을 의미한다. 이것이 치과에서는 치아가 상실된 부분에 인공치아를 식립 후, 고정시켜 원래의 기능을 회복하도록 하는 첨단시술을 의미하며, 인공뿌리 재료로는 인체와 가장 궁합이 좋은 티타늄을 사용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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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나 이렇게 어렵게 식립한 임플란트도 제대로 관리를 해주지 못한다면 시술 받은 의미가 없을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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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다면 어떻게 관리를 해줘야 하는 것일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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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원임플란트치과의 의료진은 임플란트 수술을 받은 후에는 수술 부위가 잘 아물어야 하므로 시술 후 약 이틀 동안은 부드러운 음식을 섭취할 것을 권한다. 대체로 죽이나 떠먹는 요구르트, 과일 주스 등이 거기에 해당되며 최대한 수술한 부위를 건드리지 않아야 수술 부위가 잘 아물기 때문에 꼭 지켜줘야 하는 사항이다. 또한 심한 운동은 삼가야 하며 약 2주 동안은 흡연이나 음주는 피해야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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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는 뿌리를 심고 자리를 잡기 전까지 기다리는 과정에서 수술이 실패할 수 있는 원인을 기여하는 요인으로 많은 보고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. 마지막으로 처방받은 약을 잘 복용해야 할 것이며 수술과 관계없는 정상 치아 부위에만 칫솔질을 할 것을 권하는 바이다. 대신 처방 받은 가글용액으로 수술 부위를 깨끗하게 하고 마무리해주면 좋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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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창원, 마산, 김해지역에서 많은 환자가 내원한다는 창원치과 예인치과 서상진 원장(사진)은 “임플란트 치료가 완전히 끝나면 매일 우리가 치아를 닦듯이 임플란트 부위에도 매일 치간 칫솔을 할 것을 권장하며 단단하고 질긴 음식은 피해서 드시고 꼭 3~6개월에 한번은 정기적으로 병원에 내원하셔서 체크 받아볼 것을 권한다”라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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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아는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부분이다. 음식을 먹을 때도, 대화를 할 때도 우리는 치아가 없으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다. 그러므로 치아는 상실되기 전에 미리미리 정기적으로 병원에 내원하여 진찰을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부득이하게 치아를 상실하게 되었다면 다른 방법으로 기존의 자연치마저 손상시키지 말고 꼭 임플란트 수술을 받을 것을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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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아이닷컴 이동헌 기자 ldh1412@hankooki.com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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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aver?mode=LSD&mid=sec&sid1=103&oid=011&aid=0002375016 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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